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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 3분기 매출 37억ㆍ영업이익 -26억원

[[img2 ]]JC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이하 JCE)는 27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JEC의 3분기 매출액은 37억 2천 300만원이며, 영업이익은 -26억 3천 700만원(26억 원 적자)을, 당기 순이익은 -20억 3천 300만원을 기록했다. 각 지표들은 전 분기 대비,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하락한 수치다. (표 1참조)


JCE의 3분기 실적이 저조한 이유는 전체 매출을 견인하던 ‘프리스타일’의 매출이 줄었고, 신작 ‘고스트X’도 기대만큼 성적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편, JCE는 ‘고스트X’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프리스타일 풋볼’ 등 신작들을 출시해 실적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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