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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테트리스' 이용자 100만 돌파

NHN(대표 최휘영)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은 캐주얼 퍼즐 게임 '테트리스'가 게임 오픈 일주일 만에 이용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3일 오후 3시 오픈한 '테트리스'는 15시간 만에 이용자 수가 21만 9천명을 기록, 하루 동안 34만 명이 플레이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또 게임 서비스 일주일이 지난 현재, 중복 이용자를 제외하고 순수 게임 이용자수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변함 없는 유저들의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여성층은 물론, 10대에서 60대에 이르는 폭 넓은 연령대의 다양한 이용자 층이 '테트리스'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나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국민 게임'으로서의 명성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NHN 서현승 캐주얼게임 사업부장은 "한게임은 가장 최적의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테트리스' 오픈 이후 계속해서 서버를 증설하고 있으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 '테트리스'로 게임에 대한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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