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삼국무쌍 온라인’을 주제로 직접 준비한 코스튬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참가 팀들은 게임 속의 무장 못지 않은 화려하고 용감무쌍한 모습들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손끝 하나까지도 캐릭터를 묘사하는 섬세한 움직임을 보여주었으며 캐릭터와 혼연일체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예사롭지 않은 솜씨들의 연이은 접전 끝에 선정된 수상자는 심사위원 종합점수와 관객들의 인기투표점수 합산을 통해서 결정되었다.
1등 대상은 ‘소교’와 ‘대교’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여 단연 돋보인 ‘세라핌키스’팀이 거머쥐었고, 2등 최우수상은 ‘월영’과 ‘초선’을 보여준 ‘화려강산’팀이, 3등 우수상은 ‘조비’, ‘견희’, ‘사마’의 ‘아리스’팀이 수상하였다. 그리고 장려상은 ‘유비’와 ‘관우’, ‘장비’의 ‘프로젝트플라워’팀과 ‘주유’와 ‘손상향’의 ‘코마삼국무쌍’팀이 각각 차지했다.

아래는 진삼국무쌍 온라인 코스프레 페스티벌의 현장 모습이다.

진삼국무쌍 온라인 코스프레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모델들과 함께 무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삼국무쌍 온라인 코스프레 페스티벌 여성 참가자들이 모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우, 유비, 장비 등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대표캐릭터들로 분장한
코스프레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