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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호러타이틀 발매기념 할로윈 파티열려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대표 한수정 이하 EA)는 EA의 첫 서바이벌 호러 게임 '데드 스페이스'와 Valve가 개발한 호러 액션게임인 '레프트4데드'의 10월 출시기념으로 호러나이트 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익대학교 주변의 살롱 드 팩토리(대표 최영길)에서 열렸으며, 방문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고, EA에서는 10월 23일 출시한 '데드 스페이스'와 11월 20일 발매예정인 '레프트4데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데드스페이스'와 '레프트4데드'는 EA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호러게임으로 '데드스페이스'는 무중력 우주공간에서 느끼는 절대적인 고독과 공포를 보여주는 최고의 호러게임으로 평가를 받고있으며, 발매를 앞두고 있는 '레프트4데드'는 새로운 좀비 스피드 액션 호러게임의 새로운 장을 여는 게임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살롱 드 팩토리의 색다른 할로윈 파티를 찾은 일반 고객들은 시연대에서 EA의 호러게임들을 직접 플레이해보고 무시무시한 음향과 갑자기 튀어나오는 괴물들의 모습을 보며 직접 괴물의 사지를 절단하고 총을 쏘아 괴물을 처치하는 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또한 행사에서는 아프리카 토속 타악기 공연과 우주히피의 공연 등 신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종일관 흥겹고 유쾌한 분위기가 진행되었으며,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은 호러게임과 공연이 어우러진 호러 나이트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

이날 선보인 게임 중 '데드 스페이스'는 10월 23일에 Xbox360과 PS3용으로 발매됐으며, 스피디한 좀비 학살 게임인 '레프트4데드'는 한글화되어 오는 11월 20일 PC용과 Xbox360용으로 발매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deadspacegame.com 나 http://www.ea.co.kr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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