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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아이리스 온라인, 2차 알파 테스트 종료

이야인터렉티브(대표 한정연)가 개발한 '아이리스 온라인'이 지난 달 28일부터 30일 까지 실시된 2차 알파 테스트를 마쳤다.

'아이리스 온라인'은 신비한 타로카드와 동화같은 판타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오픈 전부터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었다.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타로카드와 펜듈럼을 증정하는 '레어 타로카드를 받아라'가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실시돼 게이머들이 3일간의 테스트를 한껏 즐길 수 있었다.
'아이리스 온라인' 2차 알파 테스트 기간 동안 가장 호평을 받은 것은 '테마 PVP'와 '몬스터 변신 시스템'이다. 테마 PVP시스템은 이번 2차 알파 테스트에서 새롭게 도입, 4가지 테마 중 'Death match'를 공개했다. 'Death match'는 게이머가 불, 물, 바람, 땅 4가지 세력으로 나뉘어 전투를 벌이는 PVP다.

'몬스터 변신'은 게이머가 몬스터 카드를 이용하여 몬스터로 변신하는 시스템으로 게이머가 몬스터로 변신할 경우 해당 몬스터의 특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몬스터 변신' 시스템은 필드 내의 전투뿐만 아니라 '테마 PVP'의 승패에 큰 영향을 주게 되며 적절히 활용할 경우 전략적으로 치열한 PVP를 즐길 수 있게 된다.

2차 알파 테스트 기간 동안 자유게시판에는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아이리스 온라인'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타로카드의 신선함과 테마 PVP, 몬스터 변신 시스템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으며 차후 실시될 비공개 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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