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는 올해 초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에서 실시하는 ‘글로벌서비스플랫폼(GSP) 지원사업'을 통해 유럽과 동남아시아, 북미 등 시장에서 게임 인지도를 대폭 상승시켰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3일 전했다.
GSP사업을 통해 '아틀란티카'는 10월말 북미에서 성공적인 시범서비스를 실시했고, MMORPG.com 유수 북미 매체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호평은 북미에서만 그치지 않고 일본, 중국 등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유럽과 동남아 남미 등의 퍼블리셔들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어 내년에는 더 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커진 상황이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KIPA에서 실시하는 GSP지원사업은 해외 수출과 서비스에 대해 노하우가 부족한 중소기업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고 아틀란티카의 해외진출과 성공에 실질적인 지원을 해 주었다”며 “앞으로도 GSP지원사업이 계속되어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개발사들의 해외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게임산업이 문화수출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