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4일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지난 달 30일 제 45 회 무역의 날을 맞아 온라인 게임 글로벌 직접 서비스의 호조로 2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조이맥스는 2006년 100만불 수출의 탑을 시작으로 2007년 1000만불 수출의 탑에 이어 올해까지 모두 3회의 수출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이번 수출 탑 수상 소감을 통해 “2009년에는 북미 지역 PP카드 유통 및 신용카드 직접 결제 도입을 통해 해외 결제 유통망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조이맥스의 해외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또한 전 대표는 “내년에는 약 2개정도의 글로벌 게임 타이틀을 발굴하여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라며 “조이맥스는 게임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해외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