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사전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스팅'은 버그/건의 게시판에 등록되는 내용을 적극 수렴한 업데이트를 매일 실시해 테스트 중 나타나는 유저들의 불만 해결은 물론 신속한 운영 서비스로 인한 유저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게시판을 통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스팅'은 게시판을 통해 올라오는 수 백 여건의 건의사항을 운영팀에서 실시간 처리해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있으며 빠른 의견 수렴을 위해 사전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기획, 프로그램, 그래픽 등 각각의 부서에서는 24시간 특별 업무팀이 배정된 상황이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처음으로 24시간 테스트를 실시하는 만큼 부족함이 많을 것이니 많은 충고와 의견 부탁 드린다"며 "남은 테스트 기간에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업데이트를 실시해 12월 중 완성된 모습의 공개 서비스로 감사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