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M'은 엔씨를 대표하는 MMORPG 중 하나다. 원작 온라인게임 '리니지'를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자체 캐릭터 클래스와 꾸준한 리부트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후 서비스 8년 차인 지난해까지 매출 순위 탑(TOP)5를 유지한 바 있다.
특히, 오는 14일 리부트 월드 '켄트&오렌'에서 열리는 첫 공성전도 긍정적인 호재로 작용했다. 10일부터 켄트 성에 세금 적재가 시작되며, 4주간 승리 혈맹에 특별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발맞춰 엔씨소프트는 리부트 월드 이전을 단 900아데나에 지원하고, 계정당 1회 구매 가능한 미니 시즌 패스를 100만 아데나에 선보이는 등의 혜택으로 이용자의 관심을 끌었다.
엔씨 관계자는 "6월 중 '요정' 클래스 리부트를 포함한 9주년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며 "신규 콘텐츠 추가 기대감이 순위 변동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