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북미 시장에 최적화된 버전으로 서비스될 계획이다. 특히 콘솔 야구 게임의 인기가 높은 현지에서 서비스되는 무료 온라인(부분 유료화) 야구 게임인 만큼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네트USA 김경만 대표는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울 때 이 같은 양질의 온라인 게임이 유저들에게 더욱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며 "미국 현지에서의 성공을 위해 최고의 마케팅과 게임 운영 등 적극적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양사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게임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2009년에는 전세계 게임 허브인 북미 시장에 보다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뜻 깊은 한 해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