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후반전'이라는 타이틀의 이번 업데이트는 원더걸스의 소희, 선미, 예은 등 세 명의 멤버가 게임 내 스페셜 캐릭터로 등장한다. 또한 원더걸스 캐릭터 전용 아이템샵과 새로운 에피소드, 맵이 열리고 전용 모션과 보이스가 추가됐다.
'프리스타일' 사업팀 이민석 팀장은 "최근 스타를 활용한 게임마케팅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며 "단순히 유명세를 이용한 스타마케팅이 아닌, 스타의 이미지와 리소스를 최대한 활용해 접목한 게임에 특화된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스타일'은 원더걸스와의 계약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에서 전방위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케이블방송과 온라인에서의 광고는 물론, 캐릭터를 이용한 온라인 패키지상품을 준비해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차후 선예와 유빈의 캐릭터도 추가로 업데이트 해 원더걸스 멤버 다섯명 전원의 스페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