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굵직한 대작들을 이번 발표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NHN게임스 천재 프로그래머 김대일 PD가 만드는 액션 RPG 'C9'을 필두로 블루사이드의 '킹덤언더파이어2', '워해머 온라인', 'S1' 등이 라인업을 구성한다.
NHN 관계자는 "NHN 1년 여만에 준비하는 큰 행사인 이번 발표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라인업 발표회를 계기로 NHN의 게임사업에 전환점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몇년 동안 퍼블리싱 사업에 공을 들이고도 이렇다 할 히트작을 배출하지 못한 NHN은 이번 발표회에 출품하는 '사두마차'를 앞세워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발표회에 등장할 게임 중 어느 작품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