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2'는 '광명전기(光明戰記)'라는 이름으로 대만에서 서비스 중이며 새해 첫 날인 1월1일에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홀릭2'는 빠른 이용자 수의 증가로 인해 서비스를 시작한지 1주일만인 지난 8일에 새로운 서버 '레투스'를 추가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고 엠게임은 밝혔다.
'홀릭2'의 대만 서비스를 맡고 있는 펀타운은 나스닥 상장업체인 기가미디어의 대만 지사로 엠게임은 기가미디어와 지난 2007년 9월 '홀릭2'의 대만, 중국,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서비스 계약을 1100만 달러에 체결한 바 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홀릭2는 게임 개발 초기부터 각국 이용자의 취향을 반영한 것이 이번 대만 서비스 성공의 중요한 요인이 된 것 같다"며 "대만에서 많은 사람들이 홀릭2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가미디어의 토마스 티 휴이 대표는 "서비스 전부터 성공에 대한 예감을 했는데 새해부터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대만에서의 출발이 좋아 이후 중화권 전체 서비스에 대해 기대가 크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