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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새로운 장르로 다가오는 니드포스피드 프랜차이즈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는 지난 달 30일, 앞으로 1년 동안 선보일 새로운 매체와 카테고리, 플랫폼으로 확장될 니드포스피드 프랜차이즈가 베일을 벗는다고 밝혔다.

'니드포스피드'는 시뮬레이션, 액션 그리고 아케이드 레이싱 시리즈로 나눠져 특별하고 세분화된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며 각 시리즈는 최고의 기술팀이 맡아 아드레날린 액션, 아케이드 재미 또는 현실과 같은 시뮬레이션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레이싱 경험을 전세계 팬들에게 선사한다.
니드포스피드의 마케팅 총괄 부사장인 케이스 먼로는 "레이싱 비디오게임 팬들은 커스터마이징 게임플레이를 원하고 있으며 그들은 굉장한 열정과 특별한 성향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완벽한 자동차를 가지고 플레이하는 현실감 있는 드라이빙 게임, 치열한 레이싱으로 1위에 오르는 경주 게임 등 우리는 각 게이머들의 성향에 따라 게임을 만들고 있다"며 "각 게임들은 깊고 속이 꽉 찬 그리고 풍부한 레이싱 경험을 제공하며 이러한 부분들은 유저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해 각자 스타일의 맞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니드포스피드 시프트


'니드포스피드 시프트'는 레이서들을 위해 레이서가 직접 만든 게임으로 실제 드라이버의 경험을 그대로 전달하고자 만들어진 게임이다.

'니드포스피드 시프트'는 슬라이트리 매드 스튜디오와 블랙박스의 마이클 만, 그리고 유럽 EA 게임즈의 부사장인 패트릭 소덜런드가 함께 공동개발한 게임이다.

슬라이트리 매드 스튜디오는 많은 갈채를 받았던 'GT Legends'와 'GTR 2'를 개발한 스튜디오로 '니드포스피드 시프트'에서는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실제느낌의 최고의 레이싱 자동차들을 선보인다. 유저들은 흥미롭고 놀라운 특징들과 가슴까지 파고드는 액션, 그리고 실제 운전 석에서 보여지는 화려하고 놀라운 장면들, 무적의 스피드 센세이션, 그리고 레이싱카의 엄청난 컨트롤 등 다양한 체험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소덜런드는 레이싱 팀의 일원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 '토요 타이어 24 H 두바이 2009'에 출전해 5위를 차지하기도했다. 소덜런드팀과 시프트 개발팀은 이렇게 실제 레이싱을 세계 모든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팀으로 구성 되었다. 니드포스피드 시프트는 PS3, Xbox360, PSP, 그리고 PC에서 올해 가을 만나볼 수 있다.

◆니드포스피드 니트로 (가칭)


EA 몬트리올 스튜디오가 개발한 니드포스피드 니트로는 닌텐도 Wii와 닌텐도 DS 전용 게임이다. '니드포스피드 니트로'는 게임이 시작됨과 동시에 유저들을 게임세계로 끌어들이고 그들을 깊고 도전적인 게임플레이로 안내한다. EA 몬트리올에서는 이미 두개의 플랫폼을 확정했으며, 특별하고 창조적인 그리고 혁신적인 니드포스피드 프랜차이로 선보일 예정이다.

유저들은 드리프트와 드래그 기술을 늘려 상대방을 제압하고, 레이싱 코스를 전략적으로 바꿀수 있다. 다양한 자동차와 신선하고 특별한 비주얼을 통해 각 유저들의 입맛에 맞게 충분한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한다, 더욱 발전된 아케이드 레이싱 '니드포스피드 니트로'는 이번 가을 닌텐도 플랫폼으로 만날 수 있다.


◆니드포스피드 월드 온라인


블랙박스와 EA 싱가폴이 공동 개발하고 있는 니드포스피드 월드 온라인이 새로운 온라인 게임 시장에 발을 들여놓을 예정이다. 아시아를 시작으로 각종 레이싱 차들과 다양한 게임모드로 니드포스피드 팬들을 비롯, 유저들에게 다가 갈것이며, 유저들은 세련된 매치매이킹 온라인 특징들과 자신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 자동차와 프로필로 최고의 레이싱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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