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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 사전 시범서비스 기간 일주일 연장

2월 1일까지 사전 시범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었던 ‘아발론’이 시범서비스 기간을 일주일 연기했다.

서비스사인 위메이드(대표 서수길, 박관호)측은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기간을 연기함과 동시에 이벤트를 진행해 테스트에 참가해 주신 고객분들께 고마움을 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로 당초 2월 4일 실시 예정이었던 시범서비스 일정도 차질이 불가피해 졌다.

위메이드가 서비스 연장을 결정한 이유는 ‘아발론’의 게임모드 중 하나인 ‘모험모드’에 이상이 발생해 충분한 테스트를 실시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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