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이수근 중앙일보 수석 논설위원을 위촉할 것을 확정하고, 오는 6일 게임물등급위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차기 위원장을 호선할 계획이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이수근 논설위원의 신임 위원장 추대가 확실시 되고 있다.
또한 한병권 국민일보 생활기획팀 부장을 게임물등급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될 전망이며, 이 두 위원이 위촉됨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 위원은 13명으로 확대된다. 위원회의 정원은 15명이다.
한편, 김기만 전 위원장은 지난 12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으며, 전북 전주•덕진 선거구 보궐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