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경영대상'은 기업의 경영선진화를 선도하고 존경 받는 기업인 상을 정립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지난 2000년부터 시행 되었으며 매년 각 부문별 모범 경영인을 발굴 시상하여 기업인의 경영의욕을 고취시키고, 선진 경영 모델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전찬웅 대표이사는 기업으로 10년 이상의 긴 기간 동안 소프트웨어 산업분야 게임개발사의 대표이사로 종사하며 한국 게임문화 창달과 게임 산업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온라인 게임 글로벌 상용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국산 온라인게임의 가치인식 제고, 상품화를 통한 외화 수입 및 온라인 게임 해외 시장 활성화에 공헌한 수훈을 인정받았다.
조이맥스는 2006년 해외 수출 실적 80억 원을 시작으로 2007년에는 174억 원을 돌파, 연 간 약 117.5%의 수출 성장을 이루어 냈다. 또한 지난 해에는 해외 수출액 310억 원을 기록하며 78.56%의 성장을 일구어내며 2006년 실크로드 온라인의 글로벌 직접 서비스 시작 이래 해외 매출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