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테스터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만으로 신청 가능하며 9999명을 선발하며 오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간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서 특히 눈 여겨 봐야 할 점은 '아이리스 온라인'의 대표적인 특징인 타로카드 시스템. 게임 내에서 타로카드는 단순히 타로점 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장착, 특별한 능력을 갖게 하거나 무기/방어구 등에 힘을 불어 넣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추후 타로카드를 테마로 한 테마 던전들이 업데이트돼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몬스터 탑승 시스템도 주목할만한 시스템이다. 편리한 이동 수단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귀여운 몬스터들을 직접 사냥하여 타고 다니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카드에 몬스터를 봉인하거나 봉인된 몬스터로 일정시간 변신하여 몬스터의 특수 스킬을 사용하는 변신 시스템. 다양한 형태의 PvP 시스템 및 전 서버의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월드 퀘스트 시스템 등이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