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든어택' 개발사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지난 2월 13일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현석)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아이돌 그룹 '빅뱅'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 마케팅 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게임하이 사업총괄 윤장열 이사는 “국내 최고의 온라인 게임과 아이돌 그룹의 만남만으로도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하이와 YG엔터테인먼트가 서로 Win-Win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국내 최고의 온라인 게임에서 ‘빅뱅’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게임하이와 좋은 관계를 통해 ‘빅뱅’과 <서든어택>이 국내 최고를 유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2월 삽입돼 좋은 반응을 얻은 ‘비’ 캐릭터에 이은 <서든어택>의 두 번째 스타마케팅으로 게임하이는 이번 스타마케팅을 통해 '서든어택'의 인지도 상승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