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는 테스터 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9,999명의 유저들에게 제공되며 비공개 테스트 홈페이지의 간단한 로그인 절차만 밟으면 된다. 이를 통해 1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가하는 테스터들은 비공개 테스트 당일 별도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칸헬'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된 바 있어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의 만족감은 한층 배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Chapter 2. 칼의 맹세'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칸헬'의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워리어, 레인저, 메이지, 프리스트 4개 클래스의 전투 밸런스 점검과 쟁탈전, 페이스 오프 시스템, 크루 시스템 등에 대한 유저 테스트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