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토니시아 스토리2'는 RPG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모험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비쥬얼의 2D 그래픽으로 표현한 짜임새 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게임이다.
아이언노스 콘솔사업부 이정일 이사는 "현지화 퀄리티에 있어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아틀라스와 공동으로 북미 발매를 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틀라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보다 높은 완성도로 출시를 하게 된 데 대해 아이언노스 직원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는 지난 2008년 10월23일 엔트리브소프트를 통해 국내 발매됐으며, 일본에서는 해외 판권을 갖고 있는 SK텔레콤과 계약한 SEGA를 통해 발매됐다. 이번 북미 출시는 SK텔레콤과 북미 아틀라스와의 계약을 통해 진행됐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의 북미 출시일은 5월26일 이며 판매가격은 미화 29.99달러로 책정됐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