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인터페이스(UI)을 대폭 개편하고 신규 차량 아이템이 추가되는 등 보다 나은 게임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업데이트다.
온라인 레이싱 게임이라는 장르의 확대와 유저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게임으로서 재탄생 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을 즐긴 유저들에게 게임 내 아이템 등이 증정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한편, 2002년 현대디지탈엔터테인먼트가 첫 선을 보인 '시티레이서'는 레이싱 게임에 성장이라는 RPG 요소를 도입한 게임으로, 국내 시장보다는 중국 시장에서 더 호평을 받고 있다. 2008년 현대디지탈의 '시티레이서' 개발팀이 주축이 된 모빌플래닛이 '시티레이서'의 사업권을 인수하여 국내 시장에서 재도약을 준비 중이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