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동사냥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부당하게 게임 계정을 영구 이용정지 했다’고 주장하는 유저들 20여명이 엔씨소프트 삼성동 본사 앞에 모여 집회를 가졌다.
다음(DAUM) 카페 회원들로 알려진 이들은 오늘을 집단행동의 날로 정하고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으나, 20여명의 이용자만 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강남 경찰서에 집회 관련 사전 신고도 마쳤으나, 당초 계획과 달리 참가자가 너무 적어 산발적으로 구호를 외치고 해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공식적인 답변은 하지 않겠다”며 노코멘트 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관련 기사
[[7765|'리니지' 집단분쟁조정 참가자 1,000명 넘어]]
[[6980|소비자원, 엔씨 '리니지' 집단분쟁조정 돌입]]
[[6918|엔씨, "소비자원 결정은 오토에 대한 이해 부족 때문"]]
[[6895|소비자원 “엔씨, 블럭한 오토 사용자 계정 풀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