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5년간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를 통해 서비스됐던 '팡야'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2009년 3월11일부터는 개발사인 엔트리브로 '팡야'의 서비스가 이전되어 실시된다.
엔트리브는 사전 회원정보 이전을 신청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30쿠키를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선착순 1만6000명에게는 특별 제작한 한정판 타이틀 '프런티어'를 지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디지털카메라, LCD 모니터, 레어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모든 이용자에게 경험치 2배 효과를 주는 기간한정 아이템 '기쁨의 초콜릿'을 제공하는 등 큰 즐거움을 선사할 빅 이벤트가 2월26일부터 3월10일까지 진행된다.
엔트리브 퍼블리싱 사업팀 신현근 부장은 "팡야를 사랑하는 이용자 여러분을 생각하며 최대한 불편 없이 안정적인 이전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며 "3월11일 오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엔트리브는 사전 회원정보 이전 신청을 하지 못한 이용자들의 서비스 이전이 가능하도록 3월11일 이후에는 실시간 정보 이전 절차를 오픈 할 방침이다. 사전 회원정보 이전 신청 및 '팡야' 서비스 이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팡야' 공식 홈페이지(www.pangya.com)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