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 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자사의 필리핀 현지법인 마이게임원과 기가스소프트(대표 홍창우)가 온라인게임 '십이지천2'의 필리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게임원은 금년 상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십이지천2'의 현지화 작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마케팅 및 운영 등 기존 게임의 현지 서비스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여 성공적인 런칭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 필리핀 현지법인 마이게임원에서 서비스중인 '스페셜포스'는 약60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약 4만 명의 최고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며 단일게임으로는 필리핀 내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피에스타 온라인'역시 지난해 10월 서비스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이러한 서비스 실적을 바탕으로 '십이지천2'를 더해 금년 내 100억 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마이게임원의 마케팅 총괄 이사 Anton Ojeda는 "전작에 이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십이지천2를 필리핀에서 서비스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지에서도 기대가 큰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