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마스터'는 게임개발 관련전문투자사인 다이슨인터랙티브의 파이퍼 스튜디오에서 2년동안 개발 중인 게임으로 기타, 베이스, 신디사이저, 드럼, 트럼펫, 피아노 6종의 악기를 이용해 솔로 연주뿐 아니라 최대 6명이 온라인으로 합주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음악연주 온라인게임이다.
또한 섹시하고 멋진 3D 아바타를 위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악기 스킨들로 나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꾸밀 수 있고 콘서트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합주 무대와 무대 외 공간을 통해 커뮤니티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다이슨인터랙티브 김찬준 대표는 "밴드마스터는 멋진 음악을 자신이 좋아하는 악기로 연습해서 함께 합주해 완성시키는 짜릿한 기분과 악기 연주의 손맛,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성이 강점"이라고 말하며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80개국에 성공적으로 게임을 서비스 중인 예당온라인의 퍼블리싱과 해외수출 능력으로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예당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이사는 "댄스게임 오디션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악게임의 신장르를 다시 한번 개척하겠다"고 말하고 "국내는 물론 탄탄한 해외 수출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음악연주 게임 콘텐츠로 개발사와 함께 적극 협력해 키워낼 것"이라고 밝혔다.
음악연주 게임 '밴드마스터'는 현재 80% 이상 개발이 완료된 상태로 올 상반기 테스트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외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