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2'는 빠르면 5월 중국에서 먼저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오디션2'는 중국에서 먼저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 다음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는 말로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했다.
하지만 시범서비스는 국내가 최초가 될 가능성이 크다. 중국에서 비공개테스트를 마치는대로, 국내 테스트를 짧게 가지가고 곧바로 시범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것이 '오디션2'의 서비스 계획이다.
김유라 이사는 "국내와 중국의 '오디션2' 서비스 일정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라며, "중요 시장인 한국과 중국 시장을 동시에 공략해 댄스게임 열풍을 다시금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오디션2'는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의 대표작으로 국내서비스는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 중국서비스는 더나인(대표 주쥔)이 담당한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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