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2차 비공개 테스트에 총 3만명이 넘는 테스터가 참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게이머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에 2차 비공개 테스트 기념 이벤트였던 '직업 8종 최초 전직 유저' 탄생도 테스트 3일만에 모두 이뤄졌다. 2일만에 이미 소서러, 트릭스터, 슈터가 전직에 성공했으며 3일차에는 나머지 5개 클래스인 팔라딘, 크루세이더, 버서커, 메지션, 브레이커의 전직 유저도 탄생했다.
2차 비공개 테스트 기념 이벤트 두 번째인 미션이벤트는 이번 테스트가 끝날 때까지 계속된다. 매일 펼쳐지는 치열한 미션 경쟁을 모두 수행하면 영웅의 명예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미션을 모두 수행해 영웅이 된 유저 모두에게는 K포인트 500포인트를, 모든 미션을 클리어 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MP3플레이어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한번이라도 이벤트에 도전한 유저들 중에서도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문화 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카르카스 온라인'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비공개 테스트 마지막 날, 깜짝 '이벤트 던전'을 선보일 계획이며 테스트 시간을 밤 12시 이후까지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