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사 엔플루토(대표 황성순)는 3D 쿼터뷰 MMORPG '콜 오브 카오스(이하 CC)' 티저 사이트(www.callofchaos.co.kr)를 오픈하고 게임에 대한 정보를 최초 공개 한다고 20일 밝혔다.
'CC'는 쿼터뷰 시점의 3D MMORPG로 초창기 RPG의 향수를 자극하고 간편한 조작감으로 접근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개발사측은 밝혔다. 또한 엔플루토는 개발과 서비스를 동시에 하는 만큼 이용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운영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는 "엔플루토가 야심차게 개발해 공개하는 CC를 선보일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설렌다"며 "테스트까지 남은 기간 동안 보다 나은 개발과 서비스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플루토는 올해 상반기 중 'CC'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여름 시즌에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스키드러쉬'의 개발사로 유명한 엔플루토는 2007년 7월 NHN에서 분사했으며 'CC'를 비롯해 총 7종의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