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인기 가수 'BY2'는 18세의 쌍둥이 자매, 미코와 유미로 구성된 여성 듀엣으로 중국, 대만, 싱가폴 등 중화권 전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5일 시범 서비스를 앞두고 열린 팬 사인회, VIP 초청 게임 런칭쇼 등 '씰온라인' 쇼 케이스 행사에서 게임 분위기에 맞는 귀엽고 깜찍 발랄한 콘셉트로 말레이시아 현지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씰온라인' 말레이시아 서비스업체 RMS 대표 Raymond Lam C.K는 "씰온라인의 코믹하고도 귀여운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BY2의 이미지를 적극 활용한 것이 게임 인지도 상승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이 여세를 몰아 이동식 사이버 카페 운영, 유저 간담회, 영화관 CF제작 등으로 유저들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또한, YNK코리아 장인우 대표는 "2003년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씰온라인이 말레이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얻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씰온라인만의 안정적인 서비스로 더욱 다양한 해외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씰온라인'은 작년 10월 말레이시아 게임업체 RMS((Rimasuri Sendirian Berhad, 대표 Raymond Lam C.K)와 계약기간 3년, 계약금 15만 달러와 최소보장금액 25만 달러의 조건으로 총 40만 달러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