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엠게임을 찾은 이만수 코치는 게임 개발자를 비롯해 마케팅,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2시간 가량 드라마틱한 야구 인생에 대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최고의 홈런 타자에서 국민 코치로 변신하기까지의 야구 인생과 그의 야구 인생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팬을 향한 서비스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만수 코치는 "요즘 야구만큼이나 각광 받고 있는 온라인게임을 직접 만드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매우 특별한 느낌이었다"며 "스포츠와 게임은 함께 응원하고 즐기는 분들 때문에 그 가치가 더욱 확대되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엠게임 인사총무팀 김성진 팀장은 "스포츠 선수들의 위기와 시련을 극복한 성공스토리를 통해서 교훈을 배우고자 이번 사내 특강을 준비하게 됐다"며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과정에서 스포츠맨의 도전정신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