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스'의 라이선스 관리를 맞고 있는 더 테트리스 컴퍼니(이하 TTC)가 각국의 '테트리스' 프로게이머가 출전하는 국제 대회를 추진할 계획인 것.
행크 로저스 대표의 이와 같은 발언이 실행에 옮겨진다면 국내에서도 '테트리스' 대회가 대규모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테트리스'의 국내 서비스사 NHN은 2000년대 초 온게임넷을 통해 '테트리스' 방송 리그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변성철이 연승 행진을 달리는 등 적지 않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NHN 관계자는 "아직 TTC와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