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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 전투 특화 '배틀로한' 10레벨부터 PK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지난 1일 공개된 '배틀로한'이 '극한의 전투 본능'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10레벨 이상의 게이머라면 누구나 PK가 가능하다고 3일 밝혔다.

'로한'에서는 30레벨 이상만 가능했던 PK시스템을 '배틀로한'에서 유저간의 전투 활성화를 위해 10레벨로 낮추고 본격적인 '배틀로한'만의 단순하고 극화된 전쟁이 펼쳐질 예정.
'배틀로한'은 휴먼, 엘프, 하프엘프로 이뤄진 아델 연합과 단, 데칸, 다크엘프로 구성된 헬리아 연합으로 나눠져 3대3 종족전을 펼치게 되므로 적대 진영과 제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종족간 전쟁(RvR)으로만 얻을 수 있는 '배틀 포인트'가 새로운 경제 시스템으로 등장하게 되며 이 밖에도 양대 연합의 전장이 될 '배틀 콜로세움'과 '배틀 타임' 등 전투 시스템들이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될 계획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특화된 PK 시스템의 등장으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배틀로한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보다 대중적이고 가벼워진 또 하나의 로한 배틀로한의 성공적인 첫 공개를 위해 힘쓰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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