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하는 '배틀로한'은 테스터 모집을 진행한 지 5일만에 목표 인원을 달성했다. 이에 YNK코리아 측은 오는 13일까지 추가로 5000명을 더 모집할 예정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기존 로한의 캐릭터와 그래픽을 그대로 사용해 초기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3대3 종족전을 바탕으로 한 PvP 등 특화된 배틀 시스템에 유저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1차 모집에 대한 성원에 감사드리고 추가 모집을 통해 더욱더 많은 유저들이 배틀로한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배틀로한'은 지난 2일 10레벨 이상이면 누구나 PvP를 즐길 수 있는 배틀 시스템을 공개했으며 이후 양대 연합의 전장이 될 '배틀 콜로세움'과 '배틀 타임' 등 전투 시스템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