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일본 현지법인인 NHN재팬이 운영하는 게임포털 한게임재팬(www.hangame.co.jp)은 지난달 하순부터 '붉은보석' 채널 서비스를 시작했다. NHN재팬은 한게임재팬에 별도 서버를 마련해 '붉은보석'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서비스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동시접속자수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개발하고 게임온이 일본 판권을 갖고 있는 '붉은보석'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독특한 게임성으로 일본에서 수년간 인기를 얻고 있다. 게임온은 특히 '붉은보석' 일본 서비스 성공으로 자스닥 시장 등록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붉은보석'의 리뉴얼 작업을 올 여름 단행할 예정이며 후속작 '붉은보석2'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