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이 확인한 결과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이달 말 '진여신전생' 커뮤니티 사이트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일정을 저울질할 계획이다. 윈디소프트는 작년 11월 '진여신전생 이매진'의 개발사인 케이브와 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화 작업에 돌입한 바 있다.
한국 게이머들이 '진여신정생이매진'을 즐길 수 있는 시기는 올 여름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윈디소프트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6월말이나 7월초에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