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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소프트 '진여신전생이매진' 공개 임박

콘솔게임으로 한국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여신전생' 온라인 버전 '진여신전생이매진'의 한국 상륙이 코 앞에 다가왔다.

데일리게임이 확인한 결과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이달 말 '진여신전생' 커뮤니티 사이트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일정을 저울질할 계획이다. 윈디소프트는 작년 11월 '진여신전생 이매진'의 개발사인 케이브와 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화 작업에 돌입한 바 있다.
'진여신전생 이매진'은 일본 3대 RPG 중에 하나로 꼽히는 아틀라스사의 콘솔게임 '여신전생 시리즈'를 케이브사가 온라인화한 게임이다. 일본에서는 2007년부터 서비스되기 시작해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 게이머들이 '진여신정생이매진'을 즐길 수 있는 시기는 올 여름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윈디소프트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6월말이나 7월초에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진여신전생이매진, 일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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