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컴투스(대표 박지영)에 이어 게임빌(대표 송병준)도 코스닥 시장 등록을 추진한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게임빌은 지난 10일 코스닥시장본부에 기업공개를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게임빌은 2000년 송병준 대표가 창업한 게임 개발사로 사업 초기 자바게임 사이트를 운영하며 회사를 알렸고 이후 모바일게임 개발로 업종을 전환한뒤 성장해 왔다. 지난해 매출은 153억원에 당기순이익은 52억원.
게임빌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할 경우 모바일게임 개발사로는 컴투스에 이어 두 번째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는 기업이 된다.
게임빌에 따르면 공모 예정금액은 57~62억원이며 주당 예정 공모가는 1만500~1만1500원을 희망하고 있다. 주관사는 동양종합금융증권.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