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워'는 뛰어난 디자인과 완성도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디지탈 콘텐츠 대상' 등 수많은 상들을 수상했으며,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갖춘 스토리 모드와 게이머 간 대결 모드로 유럽과 북미에서 인기를 끌면서 엔씨소프트를 해외 시장에 알린 대표적인 게임이다.
'길드워' 개발사인 엔씨소프트 산하 아레나넷 스튜디오는 600만장 판매와 출시 4주년을 기념하여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와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레나넷 스튜디오 총괄인 마이크 오브라이언(Mike O’Brien)은 "지난 4년간 '길드워'에 대한 게이머들의 사랑에 감사하며 커뮤니티와 더불어 이 장르를 꾸준히 재구축하고 정립하고 확장시키는데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