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넷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프리프'와 '라펠즈', '테일즈런너' 등을 현지에 서비스 하고 있다. '에이카온라인'은 지난 해 12월 초대형 국가 전쟁을 테마로 한빛소프트가 선보인 MMORPG로, 이번 계약을 대만 수출에 이어 두번째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대부분의 신작 MMORPG가 고사양 컴퓨터를 요구하는데 반해 에이카는 300MB 의 가벼운 클라이언트를 가지고 있다”며 “아시아 지역과 북미, 유럽 시장에서는 무겁고 고사양의 대작 MMORPG보다 훨씬 더 넓고 다양한 유저층을 확보할 수 있는 경쟁력이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