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소프트(Asiasoft Corporation)는 태국 최초로 MMORPG를 수입해 서비스한 유명 퍼블리셔로, 지난 2006년 동남아 최초로 게임포털사이트 ‘플레이파크’를 오픈하고 베트남과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 등의 지사에서 '열혈강호', '서든어택', '라그나로크', '메이플스토리' 등 다양한 한국산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아시아소프트 셔만 탄 대표는 “이미 한국을 비롯한 해외 여러 나라에서 게임성을 인정 받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아틀란티카'는 태국 유저들에게도 큰 반향을 몰고 올 것이다”며 “아시아소프트의 모든 서비스 노하우를 총동원하여 아틀란티카의 성공을 꼭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태국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년간 보여준 아시아소프트의 서비스 능력과 '아틀란티카'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태국 내에서 성공적으로 런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