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미니게임이 모은 캐주얼 게임으로 알려져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 이하 액토즈)가 ‘라테일’과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의 런칭 이후 3년 만에 신작을 공개한다.
액토즈는 20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남산 파티하우스에서 발표회를 갖고 자체 개발 신작 '오즈 페스티발'에 관한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오즈 페스티발'은 액토즈 스맥 스튜디오가 약 2년 동안 비밀리에 개발해 온 게임으로, 콘솔게임 '마리오파티'와 같은 다양한 미니게임을 한 곳에 모아둔 옴니버스식 게임이다.
액토즈의 사업본부 이관우 이사는 ‘오즈 페스티벌’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오즈 페스티벌’은 액토즈의 게임 철학을 가장 잘 투영한 개성 있는 제품”이라며 “개발 막바지 단계인 만큼, 대중의 니즈를 잘 분석해 완성도를 끌어 올리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