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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20일부터 '저스티쇼' 2차 테스트

글로벌 게임포털 엠게임은 하멜린이 개발한 온라인게임 '저스티쇼'의 2차 사전 테스트를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저스티쇼'는 엠게임의 신작 횡스크롤 액션 RPG로 외계인을 소재로 했다. 게이머들은 뒷골목에 출현한 외계 마피아의 침공에 맞서 싸우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멋진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불의 기운을 가진 '열혈레인저', 물의 변형의 속성을 가진 '마법소녀', 대지의 성향을 나타내는 '복면레슬러' 등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진 3개의 캐릭터와 서로 다른 개성의 독특한 NPC, 외계인 몬스터가 출연한다. 특히 여러 마리의 외계인을 몰아서 한번에 사냥하는 몰이사냥과 강공격, 약공격, 스킬을 이용해 입맛대로 구현하는 콤보 기능 등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엠게임은 사전 테스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게임에 접속해 1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모두에게 P2P 10기가 무료쿠폰을 증정하며, 각 요일 별 공개 수배된 악동 외계인을 찾아 스크린샷을 찍어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하멜린 강대성 대표는 "버디버디와 동시 진행하는 대규모 테스트인 만큼 10대 층의 의견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뒷골목 외계 마피아의 침공에 맞서 싸우는 정의 집단 저스티쇼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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