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을 통해 온게임엔터테인먼트는 브라질에서 '아스다이야기'의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 온게임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중남미 지역에 '메틴2', '건바운드'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로 엠게임과는 2007년 무협게임 '영웅 온라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엠게임 해외사업부 최승훈 이사는 "중남미 시장은 한국 온라인게임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춘 지역"이라며 "아스다이야기가 브라질에서 캐주얼 게임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현지화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게임엔터테인먼트의 신중현 대표는 "브라질 게임 이용자의 성향은 매우 낙천적이고,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며 "아스다이야기의 동화풍 분위기와 커뮤니티 시스템들은 브라질 게이머들이 매우 좋아할 만한 요소로 현지에서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