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동규)는 LG트윈스(대표 안성덕)와 모바일 야구 게임 'KBO프로야구2009' 제휴를 맺고 지난 2일 '이달의 MVP선수'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G트윈스와 지오인터랙티브는 2009년 프로야구 정규시즌인 4월~9월까지 매 월 '이달의 MVP'를 시상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이달의 MVP 선수'는 심수창 선수가 수상했다. 심수창 선수는 수상이후 더욱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있어 '이달의 MVP선수' 프로모션이 선수들에게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월 '이달의 MVP선수' 는 로베르토 페타지니 선수가 수상하였다. LG트윈스 로베르토 페타지니 선수는 현재까지 타율, 홈런, 타점 등 총 타격 5개 부문 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 4월 팀 8연승 이후 침체기를 겪고 있는 LG트윈스 타선 에서도 꾸준히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 중 이다. 특히 지난 달 2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타수 4안타 3타점 1홈런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연패 사슬을 끊는 데 공헌한 바 있다.
시상에 참여한 지오인터랙티브 김동규 대표는 "KBO프로야구2009를 통해 모바일 야구 게임과 야구 구단의 만남이 성사돼 양사간의 꾸준한 관계 형성 도모를 위해 나아갈 것"이라며 "선수와 팬들 모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