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인기 애니메이션 '톰과제리'가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4일 카툰네트워크코리아는 인기 애니메이션 '톰과제리'를 온라인게임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톰과제리'는 1940년대 부터 미국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으로 고양이 톰과 영리한 쥐 제리의 좌충우돌 생활기를 담은 작품이다. 국내에도 여러번 소개돼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카툰네트워크코리아는 또 '톰과제리' 외에 애니메이션 '벤10'을 온라인게임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벤10 옴니버스'라는 이름의 이 게임은 올해 말 한국 게이머들을 만나게 된다.
이 게임의 서비스를 위해 카툰네트워크는 턴아웃 벤처를 설립, 한국에서 직접 온라인게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턴아웃 벤처는 카툰네트워크 모기업인 터너그룹이 관여하고 있는 회사로 콘텐츠 개발, 웹사이트 개발,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분야를 전담하게 될 예정이다.
카툰네트워크코리아 관계자는 "카툰네트워크가 턴아웃 벤처와 함께 본격적으로 한국 온라인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며 "벤10, 톰과제리 등 유명 아이피를 활용한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회사는 한국 게임업체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와 공동 개발한 웹게임 '퓨전폴' 국내 서비스를 올 여름께 진행할 예정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