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서비스 업체 CJ인터넷은 야구 온라인게임 '마구마구' 신규 이용자 수가 전년에 비해 100만명 가까이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CJ인터넷이 '마구마구' 브랜드로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이후 게임을 모르던 야구팬들이 대거 게임에 접속했다는 설명이다.
CJ인터넷은 경기장에 입장한 관중을 대상으로 '마구마구' 홍보 모델인 김현수 사인회를 진행했다. 또 게임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아이템 쿠폰을 제공하기도 했다. CJ인터넷은 '마구마구' 마니아로 알려진 최준석과 게임으로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로 개최했다.
애니파크는 충실한 업데이트로 오프라인 행사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 애니파크는 초보자를 위한 동영상 가이드를 최근 업데이트했으며 UI를 개선하고 다양한 카드를 꾸준히 도입해 게임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애니파크 관계자는 "프로야구 스폰서 효과 덕분인지 신규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신규 이용자가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