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최근 진행된 프론티어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게임 콘텐츠 전반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고 판단하고 이른 시기에 '심선'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CJ인터넷은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2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며 '심선'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첫 테스트와 이번 프론티어 테스트를 분석해 본 결과 일평균 플레이 타임이 3시간이 될 만큼 이용자 몰입도가 높았다"며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7월2일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심선'은 개성 강한 20개 캐릭터의 좌충우돌 득도기라는 참신한 소재를 채택, 동양적인 색채를 게임전반에 유머러스하게 녹여내고 있으며, 자동 길찾기 등 이용자 편의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