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과 비교해 저그 종족의 변화가 두드러지며, 테란과 프로토스 종족은 기존과 유사하다.
테란은 커맨트센터를 미네랄 수집을 돕는 '뮬'과 스캔 기능이 있는 궤도사령부와 자체 방어능력을 지닌 동시에 벙커 역할을 할 수 잇는 행성요새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또한 발전된 유닛을 생산하기 위해 건물마다 애드온을 부착해야만 하며, 터렛도 디텍팅 유닛을 발견할 수 있는 '센스타워'와 미사일터렛으로 분리돼 있다.
프로토스는 프로브의 생산스킬을 향상시키는 다크파일런(방첨탑)과 '다크템플러'를 생산하기 위해 '다크샤인'(암흑성소)를 건설해야 하는 등 추가 건물이 늘어났다.
아래는 각 종족별 테크트리 이미지이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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