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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종족별 최신 테크트리 공개

비공개테스트를 앞둔 '스타크래프트2' 최신 테크트리가 공개됐다.

전작과 비교해 저그 종족의 변화가 두드러지며, 테란과 프로토스 종족은 기존과 유사하다.
저그는 히드라리스크덴에서 개발만 하면 생산할 수 있던 럴커(잠복자)가 후속작에서는 럴커 덴을 건설해야만 생산이 가능하다. 저글링에서 업그레이되는 맹독충 생산건물과 바퀴(로취) 생산 건물이 새롭게 추가됐다.

테란은 커맨트센터를 미네랄 수집을 돕는 '뮬'과 스캔 기능이 있는 궤도사령부와 자체 방어능력을 지닌 동시에 벙커 역할을 할 수 잇는 행성요새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또한 발전된 유닛을 생산하기 위해 건물마다 애드온을 부착해야만 하며, 터렛도 디텍팅 유닛을 발견할 수 있는 '센스타워'와 미사일터렛으로 분리돼 있다.

프로토스는 프로브의 생산스킬을 향상시키는 다크파일런(방첨탑)과 '다크템플러'를 생산하기 위해 '다크샤인'(암흑성소)를 건설해야 하는 등 추가 건물이 늘어났다.
아래는 각 종족별 테크트리 이미지이다.

스타크래프트2, 종족별 최신 테크트리 공개

스타크래프트2, 종족별 최신 테크트리 공개

스타크래프트2, 종족별 최신 테크트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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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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