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즈오브매직'은 이미 지난 3월부터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상용화 된 게임으로 해외 게이머들의 찬사와 호평을 받아온 유럽에서 인정한 웰메이드 MMORPG다. 국내에 정식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이미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히 알려진 작품이며 국내 런칭 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룬즈오브매직'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프록스터 아시아 김광회 사업본부장은 "작년에 이미 국내 판권 계약을 완료한 상태고 지금까지 로컬라이징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며 "룬즈오브매직은 이미 해외에서 수 개월의 검증 기간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웰메이드 게임이며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치열한 국내 MMO 게임 시장에서 2009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록스터 아시아는 국내 정식 서비스 발표와 함께 '룬즈오브매직'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타보레아의 용사들이 악마 진영에 맞서 숨막히는 혈투를 벌이는 이 트레일러는 화려한 그래픽과 스펙터클한 영상, 웅장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트레일러에서는 악마가 사용할 파워풀한 능력을 미리 맛 볼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한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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