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던파걸' 아이유는 깜찍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신예로 앞으로 '던파'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주는 역할과 함께 향후 1년간 '던파걸'로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게 된다.
아이유는 "지속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던파걸의 역할 중의 하나인 게임 VJ는 처음 해보는 분야인 만큼 의욕도 많고 기대 중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던파걸'은 게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던파'의 마스코트로 그간 활동해온 '던파걸'들은 '던파'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어왔다. 1대부터 3대까지는 게이머들 중 선발했으며 4대와 5대는 현재 신인 탤런트로 활동 중인 현원희와 여민주가 각각 활동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